2025년을 보내며, 2026년을 맞이하며 주저리 주저리 2026년이 되었고, 나는 2025년에 흘러보낸 시간이 너무 아쉽다고 느꼈고, 더 열심히 살 수 있었다고 생각하는데, 2026년은 잘 보내야하지 하고 다짐한다. 아무래도 갑자기 사라져버린 직장, 그리고 반복되는 포트폴리오 수정/이력서 수정 등을 진행 하였는데도 좀처럼 진전이 되지 않는 취업시장으로의 진입에서 난관을 겪으면서 나의 커리어와 나의 능력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생기고 더 의기소침해졌던 것 같다. 무기력하게 지나가버린 2025년을 반성하며. 그냥 주저리 주저리, 꼭 커리어에 관한게 아니더라도, 그냥 많은 주저리주저리좀 해보려고2025.1~3 진행하고 있던 프로젝트의 중반에서 막바지에 접어들었다. 무려 서울에서 지방출장을 반년 넘게 다니면서 여자친구와 주말커플을 하며 보낸 시간들이였다. 현장 경험.. 이전 1 다음